신천지 요한계시록 온라인 말씀 세미나, 국내외 목사들 '관심' 뜨거워

백진욱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21-11-08 10:5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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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타임즈 백진욱 기자] 신천지예수교회(신천지 예수교 증거장막성전, 총회장 이만희)가 전세계를 대상으로 지난달부터 연 요한계시록 말씀 세미나가 국내 및 해외 목회자들로부터 놀랍다는 평가와 함께 다양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신천지예수교회는 지난 10월 18일부터 매주 월 목 유튜브 생중계로 ‘하나님의 새 언약 계시록 예언과 성취 증거’ 세미나를 열고 있다. 이번 세미나는 전세계 138개국 24개 언어로 송출되며 5회차 만에 150만 뷰(11월 2일 기준)를 돌파하는 등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 내고 있다.

 

 


기존에 신천지예수교회를 이단으로 규정, 배척해왔던 일부 국내 기성 교단은 여전히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지만 많은 교단이 이전과 달리 긍정적 관심을 보이고 있다.


또한 해외의 많은 목회자들은 계시록의 예언과 실상에 대한 해석에 놀라움을 드러내며 말씀을 배우고 전하는 데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는 의지를 나타내고 있다.


▲해외 목회자 반응 "교회 신도들에게 전하고픈 심정, 당장 배울 것"



미국 버지니아주의 제리 헤이거먼 목사는 “계시록과 열린 말씀에 대해 많이 배우게 돼 매우 기쁘다”며 “저는 말씀 안에서 성장할 수 있기를 바라며 우리 성도들에게 이 말씀을 가르치고 싶다”고 말했다.


캐나다의 퀘백주의 우세나 마데스틴 목사는 “신천지와 하나가 되어 너무 기쁘다”며 “저는 말씀 안에서 성장하기를 바라며 정말 많은 좋은 것을 배웠다”고 말했다.


이어 “또한 나의 성도들을 위한 도구가 되고 싶다. 이만희 총회장에게 특별한 감사를 전하고 싶다”며 마음을 표했다.

 

 


인도의 나라시마 리오 폴 목사는 “모든 신앙인들은 누구나 예수님의 재림과 계시록에 대해 명확하게 알아 앞으로 일어날 일을 알아볼 수 있어야 한다”며 “신천지예수교회로부터 이 많은 비밀을 배울 수 있음에 정말 감사한다”고 말했다.


탄자니아의 스타 TV뉴스에서는 신천지예수교회의 계시록 온라인 세미나에 함께 동참하자는 주장이 자국 목사들로부터 나오고 있다는 사실이 보도되기도 했다.


탄자니아의 에리바리키 목사는 “목사들은 목사의 역할을 다하고 성도들의 신앙을 위해서 이 귀한 계시록의 말씀을 배워야 한다”고 말했다.

 

 


이만희 총회장, 국내 전·현직 목회자 “목사님들, 꼭 들어주십시오” 부탁


이번 세미나를 들은 김모(60대) 목사는 “요한계시록은 해석이 모두 달라 무척 혼란스러웠는데 신천지의 계시록 강의는 너무나 분명하고 논리정연해서 놀랐다”라며 “그간 유명 목회자들과 박사들의 계시록 강의와 신천지의 요한계시록 증거가 어떤 차이가 있는지 끝까지 들어볼 것”이라고 말했다.


이모(90대) 전 목사는 “이 총회장님은 신학교를 나오지 않았고 특별한 교육을 받은 적도 없는데, 요한계시록의 설교는 주목해볼만하다”라며 “이 말씀이 맞다면 신천지로 가야하는 게 맞다고 본다”고 전했다.


신천지예수교회 측은 “강제와 강요가 아닌 자율적인 온라인 세미나에 이렇게 많은 분이 참석한다는 것은 그만큼 말씀에 갈급한 심령이 많다는 사실을 대변하는 것”이라며 “세미나를 한 번 듣고 요한계시록을 다 이해할 수는 없겠지만 그간 듣지 못했던 말씀이란 걸 느낀다면 제대로 따져보고 확인해서 진위를 파악해 보는 계기로 삼길 바란다”고 전했다.


힌퍈 이번 세미나 및 해외 목회자 세미나 후기 인터뷰 영상은 신천지예수교회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시청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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