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로컬핫뉴스] 대전소방본부 인사관련 6일자 방송보도에 대한 입장표명

이채봉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21-01-10 12:5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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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내용

 

 

 

 

제 목: 내근 승진 많은 건 "수당 적기 때문"

그 자리에 와서 그 업무를 하고 승진할 사람? 했을때 그 직원아니라 다른 직원이었어도 100% 승진을 했을 겁니다.”

직장 생활에서 보상받을 수 있는 게 딱 두 가지 밖에 없거든요. 승진하고 급여죠. 그 두 가지를 몰아준다고 하면 오히려 역차별을받게 되잖아요.”[소방본부 관계자]

 

[대전=세계타임즈 이채봉 기자] 대전소방본부(본부장 김태한)는 2021년 1월 6일 방송보도와 관련 특정되지 않은 개인의 인터뷰 내용은 소방본부의 공식입장이 아님을 밝혔다. 

 

 이처럼 여과되지 않은 사항이 공식 입장처럼 보도되어 현장에서 고생하는 직원·동료들에게 마음의 상처를 준 점에 대하여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현재 대전소방본부에서는 직장협의회 직원들의 요구사항인 인사운영 문제와 더불어 갑질문화 청산 등에 대하여 기존의 틀을 과감하게 탈피한 조직문화 혁신방안을 마련 중이다. 

 

 대전소방본부 김태한 본부장은 “다시 한 번 직원들에게 상처를 입힌 점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하며, 앞으로 이와같은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조직 전반에 걸쳐 공정성이 훼손되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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