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로컬핫뉴스] 노근리평화공원과 어우러지는‘자연읽기’, 제10회 김면유 풍경화 사진전

이현진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18-01-11 17: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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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세계타임즈 이현진 기자] 풍경화 작가 ‘김면유(한국미술협회이사)’ 선생의 개인 전시회가 이달 9일부터 2월 7일까지 노근리평화기념관 1층 전시관에서 개최된다.

 

김면유 선생의 재능기부로 이루어지고 있는 이번 전시회는 노근리평화공원을 타지역의 문화인들에게 알리는 데 도움을 주고자 기획됐다.

 

대전 교육청의 전시회를 뒤이어 10회를 맞이했으며, 총 25개 작품을 선보인다.

 

자연의 아름다움을 사진이 아닌 붓으로 표현하여 보는 이의 감성을 자극한다.

 

가을녘 고즈넉한 풍경을 섬세한 붓터치로 풀어내고 있는 작품들은, 자연 그대로의 향기를 느낄 수 있게 구성돼 노근리평화공원의 이미지와도 어우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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