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 식문화 채널‘드이소 TV’를 통한 영상교육... 23개 센터 실시간 참여 -
- 1부 토크콘서트, 2부 1대1 요리교실, 3부 MBTI 조직역량 강화 교육 -

[세계로컬핫뉴스] 어린이급식관리센터 영상교육.. 어린이 건강은 우리가 지킨다잉!

한성국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20-10-15 19: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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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세계타임즈 한성국 기자] 경상북도는 15일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직원 역량강화를 위해 경북 식문화 채널 ‘드이소 TV(유튜브)’를 통해 실시간 소통형 영상교육을 실시했다. 

 

이번에 처음으로 실시한 위생관리 비대면 역량강화 교육은 1부 토크 콘서트를 통한 코로나19 이후 센터별 비대면사업 공유, 2부 국제아동요리강사와 어린이가 함께하는 편식예방 요리교실, 3부 MBTI(성격유형 지표) 강의를 통한 조직역량 강화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1부 토크 콘서트에서는 경주시 센터직원들이 참여해 어린이집 방문교육 중 코로나로 힘들었던 사연을 소개해 다른 센터직원들의 실시간 댓글로 많은 공감을 얻었다.  

 

 

또한 2부에서는 아동요리지도사와 어린이(윤OO/6세)가 사자 오므라이스 만들기를 함께하며 편식예방과 어린이 영양교육방법 알려주었으며, 3부에서는 개인의 성향 분석을 통해 대인관계 전략에 대해 디자인 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현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울릉군을 제외한 22개 시.군 23개 센터에서 149명이 종사하고 있으며, 주요사업으로는 △어린이 급식소 위생.영양 관리 실태조사 및 방문지도, △어린이급식소 위생 및 급식 영양 컨설팅, △어린이 급식소 규모별 식단 및 레시피 보급, △대상별(어린이, 원장, 조리원, 부모) 위생.영양 교육업무 등을 추진하고 있다. 

 

경북도 김진현 복지건강국장은 “코로나19 이후에는 다양한 변화가 필요한 시기인 만큼, 비대면 교육 개발로 센터 역량을 강화해 도내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깨끗한 급식환경에서 자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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