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채움 2.0의 실제 사용자인 교원과 에듀테크 전문가가 직접 기능 개선에 참여하며 플랫폼 품질 향상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웹/앱 개발 경험이 있거나 다채움 선도교원, 다채움 연구학교‧선도학교 운영하는 등 IT‧에듀테크 역량을 갖춘 교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다채움 2.0의 주요 기능을 분석하고 온라인 UX* 디자인 협업 도구인 피그마로 사용자 경험 기반 화면을 직접 설계했으며, 분임별 UX 개선 작업으로 현장의 불편점과 개선 아이디어를 정리했다.
*UX(User eXperience, 사용자 경험): 사용자가 제품이나 서비스를 이용할 때 느끼는 전체적인 경험이나 편리함
충북교육청은 ▲연수와 실습 ▲분임활동 ▲그룹별 발표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집중적으로 수렴했으며, 워크숍에서 논의된 다양한 아이디어는 2026년 다채움 품질 제고 사업에 적극 반영될 예정이다.
윤건영 교육감은 “다채움은 교육수요자의 다양한 요구를 체우고 교육공동체가 함께 만들어가는 플랫폼으로 선생님들의 손과 생각으로 다듬어 학교의 교육 활동과 함께 발전해야한다. 이번 워크숍이 교수‧학습에 활발히 활용될 수 있도록 함께 고민하고 방향을 모아 헌장에 적합한 플랫폼으로 이끄는 든든한 디딤돌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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