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금과 육아용품(100만 원 상당) 관내 저소득 아동(다문화) 가구에 지원 예정

[세계로컬핫뉴스] 대전 서구 월평2동, 취약계층 아동 후원금 및 육아용품 기탁받아

이채봉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21-04-07 20:4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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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세계타임즈 이채봉 기자]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 월평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나기일)는 관내 주민 김용호ㆍ장은종 부부로부터 후원금 50만 원, 육아용품 50만 원(100만 원 상당)을 기탁받았다고 7일 밝혔다.

 

기탁된 후원금 및 물품은 코로나19로 인해 몸과 마음이 침체된 저소득 아동 (다문화) 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김용호ㆍ장은종 부부는 “우리 동네 저소득 가정에 도움이 되고 싶어 관내 저소득 아동(다문화) 가구에 후원을 하게 되었으며 앞으로도 태어나고, 자란 지역사회를 위해 관심을 두고 지속적인 후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나기일 월평2동장은 “이번 나눔은 다문화가족에게 큰 힘이 됨은 물론이고,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에 널리 퍼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나눔을 실천해준 후원자님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우리 사회가 건강하고, 행복해지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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