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정책네트워크 생생한 아이디어에 전문가의 손길 더해
- 청년 정책제안 활동 지원할 13명의 전문가 위촉

[세계로컬핫뉴스] ‘경남청년정책네트워크 정책자문단’ 청년 제안 돕는다

최성룡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21-04-08 23:2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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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세계타임즈 최성룡 기자] 경상남도(도지사 김경수)는 지난 7일, ‘경남청년정책네트워크 정책자문단’ 위촉식을 개최하고 참여자들의 정책제안 활동을 지원할 13명의 전문가를 정책자문단으로 위촉했다. 

 

‘경남청년정책네트워크’는 「경상남도 청년 기본조례」에 근거하여 청년이 일상에서 겪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정책을 제안하고, 각종 경남도 청년정책을 모니터링하는 민관협치 거버넌스 기구(온‧오프라인 회원 1,200명)이다. 

 

정책자문단은 경남청년정책네트워크 참여자들이 정책제안 과정상의 애로사항을 해결해줌으로써 청년들의 아이디어가 보다 풍성해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한편, 정책자문단 자체 팀 과제를 수행하며 경남 청년정책 발전을 도모한다. 

 

정책자문단은 청년 관련 연구를 수행한 분야별 전문가 등으로 구성하였으며 지난 3월 공개모집과 청년심사를 통해 선정되었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제3기 경남청년정책네트워크의 그간 활동상황 공유하고 세부 지원 방안 안내와 함께 정책자문단 팀 과제 수행을 위한 청년정책 의제가 논의되었다. 

 

김상원 경남도 청년정책추진단장은 “청년들의 보석 같은 아이디어들이 보다 빛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우리의 역할이라 생각한다. 청년들에 의한, 청년들을 위한 정책이 더욱 빛날 수 있도록 지혜를 모아달라”며, 자문단 위원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활동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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