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차 이용객이 승차권 영수증을 인증하면 방문 규모에 따라 ▲20~40인은 대형버스 ▲10~19인은 중형버스 ▲10인 미만 소규모 여행객에게는 승합차 또는 승용차를 지원한다.
‘기차 타고 오면, 대전 투어 차량은 무료’를 슬로건으로 내세워 대전의 주요 관광명소, 대전만의 캐릭터, 축제·행사 등을 연계한 7개 코스로 진행된다. 아울러 자연재해 등으로 정상적인 투어 운영이 불가피한 경우를 대비한 비대면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3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리빙인터내셔널과 유선 상담(042-254-4555) 후 코레일 기차여행 사이트를 통해 예약 진행하면 된다.
박승원 대전시 문화예술관광국장은“올해 코레일 연계 관광 프로그램은 참여객 수요(needs)와 세대별 여행 경향을 반영하여 새롭게 개편됐다”라며, “대전시를 찾는 관광객들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대전 여행을 즐길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경북세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