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는 지난 2월 4일에 자체 사전연습을 진행해 모의훈련에 대한 준비를 완료했으며 이번 본 훈련에서는 도와 11개 시군이 참여해 식중독 발생 상황을 식중독발생보고관리시스템(시군 → 도·식약처 상황전파)을 통해 실제 상황처럼 간주해 대응 체계를 점검한다.
한편, 이번 모의훈련으로 현장 대응 능력을 높이고 초기 신속 보고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함으로써 안전한 식품 환경 조성에 이바지할 것으로 도는 기대하고 있다.
장우성 충북도 바이오식품의약국장은 “식중독 발생 시 신속한 보고와 관계기관의 유기적인 협력은 피해 최소화를 위한 가장 핵심적인 요소”라면서 “앞으로도 현장 대응 훈련과 시스템 개선을 통해 도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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