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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지역 유치원생들이 지난해 9월 탄천 태평습지생태원에서 곤충을 채집·관찰하고 있다 |
[성남시 세계타임즈=송민수 기자] 성남시는 오는 4월 6일부터 6월 26일까지 지역 내 3곳 습지에서 어린이 생태체험 프로그램을 총 120회(회당 30명) 운영한다.
참여 대상은 유치원생, 어린이집 원아 등 10명 이상의 단체다.
탄천 태평습지생태원, 탄천 수내습지생태원, 운중천 판교 숯내저류지 중 한 곳을 선택해 날짜별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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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지역 어린이집 원아들이 지난해 10월 탄천 수내습지생태원에서 ‘가을열매로 비석치기 놀이’를 하고 있다 |
생태체험 프로그램은 ‘습지는 중요한 자원이고, 지켜야 할 소중한 자연이다’를 주제로 진행된다.
습지 속 다양한 생물을 직접 만나고, 자연에서 즐겁게 놀 수 있다.
체험장별 6명씩 총 18명의 성남시 자연환경 모니터가 생태체험 강사로 참여해 어린이들의 습지별 생물 관찰 학습을 도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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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지역 어린이집 원아들이 지난해 11월 판교 숯내저류지에서 ‘은행잎을 이용한 황금가면 놀이’를 하고 있다. |
주변 식물로 꽃다발 만들기, 나뭇잎 낚시 놀이 등 자연 놀이 체험도 진행한다.
참여하려는 어린이집, 유치원은 오는 3월 23일 오전 10시부터 환경교육도시 에코성남 홈페이지(환경교육 신청→어린이 생태체험→실외 프로그램 신청)를 통해서 선착순으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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