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가홀푸드, 갓 수확한 유기농 햇딸기로 만든 ‘올가 2025 햇 유기농 딸기잼’ 2종 출시

이현진 기자 / 기사승인 : 2025-03-19 10: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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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년 노하우 딸기 명장이 재배한 유기농 햇딸기로 만든 올가 시그니처 딸기잼
‘유기농 햇육보∙햇설향 딸기잼’ 2종으로 선보여 맛과 식감 취향 따라 선택 가능

[세계타임즈 = 이현진 기자] 풀무원 계열의 '일상의 프리미엄 브랜드, 올가홀푸드'(이하 올가)는 딸기 명장이 재배한 유기농 햇딸기와 유기농 설탕만을 사용해 만든 프리미엄 딸기잼 ‘올가 유기농 햇육보 딸기잼’과 ‘올가 유기농 햇설향 딸기잼’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올가는 유기 농산물에 대한 철학과 장인 정신을 바탕으로 우수한 품질의 유기 농산물을 재배하는 생산자를 ‘올가 마이스터(ORGA Meister)’로 지정해 지원하고 있다. 현재까지 15명의 유기농 생산자가 올가 마이스터로 임명되었으며, 올가는 마이스터가 생산한 유기농 신선식품뿐만 아니라 유기농 농산물을 활용한 가공식품도 함께 선보이고 있다.

이번 신제품 2종은 올가 최초로 2대째 마이스터로 지정된 ‘곽무현 마이스터’가 1997년부터 28년간 쌓아온 노하우로 완성한 올가의 시그니처 프리미엄 딸기잼이다. 갓 수확한 유기농 생딸기를 사용해 알갱이와 과육의 식감을 그대로 살려 딸기 본연의 깊고 진한 단맛과 향을 맛볼 수 있다. 유기농 생딸기와 유기농 설탕만으로 졸여 딸기 본연의 깊은 풍미를 살린 것이 특징이다. 공장이 아닌 생산 농가에서 직접 만들어 더욱 신선하고 깊은 맛을 자랑하며, 천연 유기질 비료와 천연 액비를 활용해 재배한 유기농 딸기만을 사용하여 더욱 신뢰할 수 있다.

‘올가 2025 햇 유기농 딸기잼’은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맛과 식감에 따라 취향대로 선택할 수 있도록 두 가지로 선보인다.


‘올가 유기농 햇육보 딸기잼(600g/19,800원)’은 알이 크고 단단한 육보 품종 딸기를 사용하여 톡톡 씹히는 식감이 살아 있으며, 깊고 진한 단맛이 오래 지속되는 것이 특징이다. 씨가 단단하고 과육이 탄탄해 잼 속에서 조각 형태로 남아있는 딸기의 식감을 즐길 수 있으며, 수분 함량이 낮아 꾸덕한 질감과 젤리 같은 탄성으로 깊은 풍미가 지속된다.


‘올가 유기농 햇설향 딸기잼(600g/17,900원)’은 높은 수분 함량과 부드러운 과육을 지닌 설향 품종 딸기를 사용해 입에서 사르르 녹는 듯한 촉촉한 질감이 특징이다. 당도와 산미의 균형이 뛰어나며 과즙이 풍부해 새콤달콤하면서도 가볍고 산뜻한 맛을 즐길 수 있다.

이번 신제품은 올가 전국 오프라인 매장과 올가 온라인 쇼핑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올가홀푸드 가공식품팀 윤지혜 PM은 “이번 신제품은 올가 최초 2대 마이스터로 지정된 곽무현 마이스터가 직접 재배한 햇딸기를 사용해 만든 프리미엄 제품으로, 유기농 딸기의 신선한 맛을 제대로 경험할 수 있는 올가의 시그니처 딸기잼”이라며 “앞으로도 올가는 마이스터 유기농 농산물을 활용한 프리미엄 가공식품 라인업을 확대하고 올가만의 차별화된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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