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성시 세계타임즈=송민수 기자] 화성특례시의회(의장 배정수)는 14일 화성실내배드민턴장에서 열린 「2026 화성시 배드민턴협회장배 및 바르다임병원장배 배드민턴 대회」 개회식에 참석해 생활체육 활성화와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화합을 응원했다.
이번 대회에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김영수 의회운영위원장, 장철규 기획행정위원장, 김종복 문화복지위원장, 김경희·김상균·송선영·이은진·이해남·전성균 의원이 참석했고, 화성시 배드민턴 동호인과 관계자 등 약 1,500명이 참가하는 대규모 생활체육 행사로 개최됐다.

배정수 의장은 “이틀간 펼쳐질 이번 대회에 1,500명의 동호인이 함께한다는 것은 배드민턴이 화성을 대표하는 생활체육 종목임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장면”이라고 축하했다.
배 의장은 이어 “이번 대회가 단순한 경쟁을 넘어 상대를 존중하는 매너, 서로를 북돋우는 박수, 다치지 않고 끝까지 함께하는 배려가 있을 때 비로소 멋진 대회로 기억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화성시배드민턴협회는 현재 65개 클럽, 3,085명의 회원이 활동하는 지역 대표 생활체육 단체로, 시민 건강 증진과 공동체 형성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화성특례시의회는 시민 누구나 일상에서 체육을 즐길 수 있는 환경 조성과 건강한 지역 스포츠 문화 확산을 위해 적극적인 의정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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