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의놀이·보드게임부터 3D펜까지, 요일별 다채로운 프로그램 운영

[파주시 세계타임즈=송민수 기자] 파주교육지원청(교육장 전선아)은 지역 초등학생들의 창의력과 미래 역량을 키워주기 위한 온동네 돌봄·교육 센터 ‘늘상상해봄’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개강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파주 지역 학부모와 학생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활기찬 시작을 알렸다.
이번 온동네 돌봄·교육 센터 ‘늘상상해봄’ 프로그램에는 가온초, 금화초, 동패초 등 파주 관내 총 16개 초등학교에서 215명의 학생이 참여한다. 특히 한가람초(110명)를 비롯하여 청미르초(21명), 해오름초(13명) 등 인근 학교 학생들의 높은 참여가 돋보였다. 운영 시간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요일별로 A, B, C 3개 반으로 나뉘어 체계적으로 운영된다.


학생들은 요일별·테마별로 구성된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풍부한 배움의 기회를 얻게 된다. 주요 프로그램 내용은 창의·인성 영역으로 매일 운영되는 '창의놀이·보드게임', 신체건강체육 영역 '몸쭉쭉 마음쑥쑥 요가' 창의과학교육 영역‘나의 친구 로봇과학 레고', 디지털활용교육 영역 '디지털 꿈세상 마인크래프트', '차원이 다른 3D펜', 문화예술진로교육 영역 '종합예술의 매력 유튜버·영상 제작' 프로그램으로 전 요일에 걸쳐 고른 학습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파주교육지원청 전선아 교육장은 “우리 파주의 어린이들이 온동네 돌봄·교육센터의 다양한 체험을 통해 자신만의 꿈과 끼를 발견하고, 창의적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전선아 교육장은 215명의 아이들이 안전하고 유익한 환경에서 배움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프로그램 운영의 내실을 기할 것을 약속했다. 또한, 파주교육지원청은 향후에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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