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구 세계타임즈=이채봉 기자] 대전중구의회 오은규 의장이 지난 3월 6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제10회 대한민국 자랑스러운 베스트대상’ 시상식에서 탁월한 의정 활동과 지역사회 발전 공로를 인정받아 ‘의회의정공헌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한민국 자랑스러운 베스트혁신위원회와 연합경제TV가 공동 주최하는 ‘대한민국 자랑스러운 베스트대상’은 지방자치 발전과 정책 혁신, 사회공헌 등 각 분야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두고 국가 및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인물을 엄격하게 선정하여 수여하는 상이다.
오은규 의장은 대전중구의회 제9대 후반기 의장으로서 ‘현장 중심의 소통 의정’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구민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발로 뛰는 의정 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지역 경제 활성화, 복지 사각지대 해소, 주민 안전 확보 등 중구의 핵심 현안 해결을 위해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 정책 대안을 제시하며 구민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공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의회 내부적으로는 투명하고 합리적인 운영을 통해 의회의 위상을 높였으며, 집행부와의 건전한 견제와 협력을 통해 구정 발전을 이끄는 등 기초의회 본연의 역할 수행에 앞장서 왔다.
오은규 의장은 수상 소감에서 “이번 상은 개인의 영광을 넘어 대전 중구의 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신 구민 여러분과 동료 의원님들, 그리고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주시는 공직자 여러분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구민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현장에서 답을 찾는 적극적인 의정 활동을 통해 ‘구민이 행복한 중구’를 만드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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