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월 4일(수) 오후 10시부터 다음날 오전 6시까지 흐린 물 출수 예상 [세계타임즈=대구 한윤석 기자] 대구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운문댐 수위 저하로 고산정수장 수계 일부를 매곡정수장 수계로 조정함에 따라 3월 4일(수) 오후 10시부터 다음날 오전 6시까지 동구, 북구 및 수성구 일부 지역에 흐린 물 출수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 |
| ▲ 위치도 |
이번 수계 조정으로 동구 신암 2동, 수성구 수성 1·2·3·4가동 전역, 그리고 동구 신암3동, 북구 대현동, 수성구 범어 1·3동, 중동, 황금 2동 일부 지역 3만 3천 세대에서 흐린 물이 나올 수 있다.
백동현 대구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본 작업으로 흐린 물 출수가 예상되는 지역의 시민들은 미리 수돗물을 받아 둘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관련 사항 문의는 대구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 시설관리소(670-2548) 또는 동부사업소(670-3160), 북부사업소(670-3360), 수성사업소(670-3460)로 하면 된다.
< 흐린 물 출수 예상지역 >
일 시 | 지 역 | 급수세대 |
2026. 3. 4.(수) 22:00 ∼ 3. 5.(목) 06:00 (8시간) | 전역: 동구 신암2동, 수성구 수성1,2·3,4가동, 일부: 동구 신암3동, 북구 대현동, 수성구 범어1,3동, 중동, 황금2동 | 33,000세대 |
[저작권자ⓒ 경북세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