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 준비 과정~고도화 단계까지 맞춤형 1:1 지원 [강화군 세계타임즈=심하린 기자] 강화군 창업·일자리센터(센터장 오윤근)가 ‘2026년 창업 경영지도 및 컨설팅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해당 사업은 관내 예비 창업자와 초기 창업가들의 성공적인 시장 안착과 경영 안정을 돕기 위해 추진됐다. 강화군 내 창업 생태계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창업 초기에 발생할 수 있는 시행착오를 최소화해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
컨설팅은 창업 준비 단계부터 고도화 단계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맞춤형 1:1 지원으로 진행된다.
주요 분야는 ▲개인 및 법인 설립 절차 ▲기술 및 특허 인증 ▲세무·회계 ▲홍보 및 판로 개척 ▲AI를 활용한 비즈니스 혁신 등 창업가들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핵심 역량을 강화하는 데에 집중돼 있다.
신청은 강화군민 등 누구나 가능하며, 1월~11월까지 센터를 방문하거나 이메일(ghj@ganghwajob.kr)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센터는 상담 신청 접수 후, 사안별 최적의 전문가를 매칭해 깊이 있는 솔루션을 제공할 방침이다.
오윤근 센터장은 “창업은 아이디어만큼이나 이를 구체화하고 경영 현안을 해결해 나가는 전문적인 지원이 중요하다”며, “이번 컨설팅 지원사업을 통해 창업가들이 경영 애로사항을 해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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