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타임즈]최성룡기자 = 경남지방병무청(청장 김종원)은 2월 27일 동원훈련 예비군의 안전하고 원활한 수송지원을 위해 수송업체와 간담회를 실시하였다.
이번 간담회는 3월 24일부터 실시되는 2026년도 동원훈련 단체수송을 앞두고, 수송업체로 선정된 ㈜서진항공여행사 등과 안전수송 대책을 협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김종원 경남청장은 수송업체에 “차량정비 철저, 운전자 안전수송 교육 강화, 신규차량 우선 배치 등 안전한 병력수송을 위해 최선을 다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고, 수송업체 관계자는 “작은 위험요소도 사전에 차단해 안전한 수송이 이루어지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남병무청 관계자는 “수송업체와 정기적인 소통회의 및 현장점검을 통해 상호 협력체계를 유지하여 단 한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사고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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