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 교육의 현장으로 변신한 해수욕장…자녀 동반 피서객에 인기!

편집국 / 기사승인 : 2017-07-31 18:36:57
  • -
  • +
  • 인쇄
2017 한국필립모리스 바다사랑 캠페인,
모래조각가 최지훈씨와 환경 보호를 주제로 한 3D모래 조각 작품 전시, 범고래 입체벽화 포토존,
어린이 피서객을 위한 바다사랑 페이스페인팅 등 다채로운 체험 행사 열어

 

 

 

올 여름 환경 교육의 현장으로 변신한 해수욕장들이 자녀를 동반한 가족 단위 피서객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2017 한국필립모리스 바다사랑 캠페인’은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단위 피서객에게 바다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공감하자는 취지로 바다 속에서 벽을 뚫고 나오는 범고래로 입체벽화 포토존을 만들어 폴라로이드사진을 촬영해 주는 포토존 행사를 인천 을왕리 해수욕장에서 진행했다.


또한 모래조각가 최지훈씨와 바다 환경 보호를 주제로 한 모래 조형 작품을 부산 송정 해수욕장에 전시했다. 공해로 오염된 미래 지구환경에서 방독면을 끼고 살아가는 인간의 안타까운 모습을 3D로 제작해 더욱 입체적이고 현실감 있게 표현하며 환경파괴에 대한 경고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 밖에도 제주 함덕 해수욕장과 인천 을왕리 해수욕장에서 바다환경 보호를 주제로 페이스페인팅 행사도 마련했다.


바다사랑 캠페인 기간 동안 열린 이들 체험 행사들은 바캉스를 즐기면서 자연스럽게 자녀에게 환경 교육도 할 수 있어 피서객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했다.


한국필립모리스㈜(대표이사 정일우)의 후원으로 올해 15회를 맞는 바다사랑 캠페인은 7월 28일부터 7월 30일까지 인천 을왕리, 충남 대천, 강원 속초, 경북 월포, 부산 송정, 제주 함덕 등 전국 6개 해변에서 동시에 개최됐다.


전국에서 선발된 180명의 바다사랑 캠페인 자원봉사원들은 캠페인 기간 동안 피서객들에게 바다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홍보하고, 해변에서 배출되는 PET병, 음식물, 종이 등 각종 쓰레기를 수거하는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또한 피서객들에게 쓰레기봉투를 무료로 나눠주고, 추후 수거한 쓰레기를 집계하여 해변의 쓰레기 발생량과 유형도 발표할 계획이다.


1998년 시작된 바다사랑 캠페인은 대학생과 지역 주민에게 봉사활동 의식을 고취시키고 해변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리는 대표적인 환경보호 캠페인이다.

 

[저작권자ⓒ 경북세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세계타임즈 구독자 여러분 세계타임즈에서 운영하고 있는 세계타임즈몰 입니다.
※ 세계타임즈몰에서 소사장이 되어서 세계타임즈와 동반성장할 수 있도록 합시다.
※ 구독자 여러분의 후원과 구독이 세계타임즈 지면제작과 방송제작에 큰 도움이 됩니다

세계타임즈 후원 ARS 정기회원가입 : 1877-0362

세계타임즈 계좌후원 하나은행 : 132-910028-40404

이 기사를 후원합니다.

※ 구독자 여러분의 후원과 구독이 세계타임즈 지면제작과 방송제작에 큰 도움이 됩니다.

세계타임즈 후원 ARS 정기회원가입 : 1877-0362

세계타임즈 계좌후원 하나은행 : 132-910028-40404

후원하기
뉴스댓글 >

HEADLINE

포토뉴스

많이 본 기사

1
[세계타임즈 TV] 박성훈 수석대변인(국민의힘) ▲천안함 유족 가슴에 또다시 비수 꽂은 이 대통령 ▲민주당 표 ‘정치 특검’, 국민은 이제 지칩니다 ▲대통령의 성급한 자주국방론, 현실 외면한 안보 포퓰리즘 ▲‘금융 시한폭탄’ 안고 사는 청년, 국가가 방치하면 미래가 무너진다 관련 논평
2
[세계타임즈 TV] 조용술 대변인(국민의힘) ▲이재명 대통령에게는 북한에 "사과해라" 이 한 마디의 문턱이 그토록 높습니까 ▲무안공항 제주항공 참사 잔해물 "99% 수습" 발표, 거짓말만 99%였습니다. ▲북한인권결의안 공동제안국 참여, 북한 눈치보기에서 정상으로 겨우 한 걸음 다가간 정권 관련 논평
3
[세계타임즈 TV] 최보윤 수석대변(국민의힘 ▲이란전쟁 한 달, 종량제봉투 사재기까지… ‘마른 수건 짜기’로는 위기 못 넘는다 ▲3개월간 검사 58명 사직했는데 성과없는 ‘빈손 특검’ 몸집 불리기, 민주당은 임기 내내 특검만 할 셈인가 ▲스태그플레이션 위기 앞에서도 ‘추경 만능론’, 국가 위기를 키우는 이재명 정부의 경제 무능 ▲국민의 눈물을 ‘부질없는 짓’으로 치부하는 이재명 대통령, 대한민국 통수권자의 자격이 없습니다. ▲빚 못 갚는 고위험
4
윤수일밴드, 데뷔 50주년 전국투어 'THE ORIGINAL' 개최… 5월 1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5
민주당 "검찰, 이재명 대통령 잡으려 진술조작 확인"박상용 검사 녹취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