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론축구·키즈가드닝 시범 운영, 2학기 부터 5개 프로그램 확대 예정
◦ 경기도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 지역 초등돌봄·교육 협력 강화

[남양주시 세계타임즈=송민수 기자] 경기도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교육장 이지명)은 2026년 3월 6일 다산가람초에 온동네 돌봄·교육센터를 신규로 구축하고 지원실 1실과 프로그램실 2실 등 총 3실 규모로 운영을 시작했다.
이번 사업은 과밀·과대 학교의 돌봄 및 교육 수요 해소를 위한 맞춤형 대응으로 지역사회 자원과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학생 성장을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센터는 시범 프로그램으로 드론축구와 키즈가드닝을 운영한다. 드론축구는 학생들의 창의적 사고와 협동심을 기르는 프로그램이며, 키즈가드닝은 자연 친화적 감수성과 책임감을 함양하는 체험 중심 프로그램이다.
이지명 교육장은 “온동네 돌봄·교육센터는 지역사회와 교육지원청이 협력하여 학생들에게 안전하고 풍부한 학습 환경을 제공하는 의미 있는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맞춤형 교육·돌봄이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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