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은 타협 없다”… 농어촌공사 화성수원지사, 안전·청렴 결의

송민수 기자 / 기사승인 : 2026-03-31 19:5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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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결의대회 및 청렴간담회' 개최..건설현장 "안전 제로·청렴 강화"
청렴이행각서 교환·현장 애로 청취로 공정 협력 다짐
중대재해처벌법 대응…안전 중심 경영 재확인

 

▲안전결의대회 및 청렴간담회 기념촬영.(사진=한국농어촌공사 화성수원지사)
[경기도 세계타임즈 = 송민수 기자] 한국농어촌공사 경기지역본부 화성수원지사(지사장 이승철)는 지난 3월 30일 화성시 팔탄면 노하리 동방저수지에 위치한 수리시설개보수사업 공사사무소에서 공사감독 및 현장대리인 등 20명이 참석하여 건설현장 안전의식 확대 및 청렴의식 고취를 위한 “안전결의대회 및 청렴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본격적인 공사 추진에 앞서 농어촌정비사업 건설 현장의 안전사고 제로(Zero)화를 다짐하고, 공정한 업무 수행을 위한 청렴 문화를 시공사-공사가 함께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안전결의대회에서 참석자들은 건설현장 안전사고 예방 실천 결의문 낭독, 건설현장 5대핵심 안전수칙 전파, 건설현장 재해사례 공유 및 교육, 비상시 대비 합동 대피훈련을 실시하며 건설 현장의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할 것을 다짐하였다. 특히, 최근 강화된 중대재해처벌법에 대응하여 현장 근로자의 생명을 최우선으로 하는 안전 중심 경영 방침을 재확인했다.

이어 진행된 청렴간담회에서는 청렴이행각서 교환식, 현장 애로사항 청취를 통해 불합리한 관행을 개선하고 상호 존중하는 협력 관계를 구축하기로 약속하였으며, 공정한 업무 수행을 위한 청렴 문화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승철 지사장은 “안전은 타협할 수 없는 최우선의 가치로 기본과 원칙을 준수하고 결의 구호로만 끝나는 것이 아닌 자기 주도적 안전관리가 필요하며, 감독-현장대리인 간 공정하고 투명한 협력 관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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