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약부터 배차 그리고 대금 지급까지 원스톱(one-stop)으로 지원 -

[세종 세계타임즈=이채봉 기자]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학교지원본부(본부장 이미자, 이하 학교지원본부)는 세종시 관내 학교를 대상으로 계약부터 배차 및 대금 지급까지 ‘원스톱(one-stop)’으로 지원하는 ‘2026년 학급 단위 현장체험학습 차량 지원사업’을 확대 운영한다.
학교지원본부는 지난해 유치원 38개원과 초·중·고 50개교 등 관내 학교에 총 475대의 차량을 지원하며, 학교 현장의 체험교육 활동을 안정적으로 뒷받침해 왔다.
올해부터는 학교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차량 지원 범위를 신청 학교 기준 왕복 50km 이내 인근 지역까지 확대했다. 이에 따라 학교는 보다 다양한 체험학습 장소를 선택할 수 있게 되었으며, 학생들의 체험활동 기회 또한 한층 넓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신청 절차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차량 지원 신청 창구를 ‘학교통합지원시스템(https://sssc.sje.go.kr/sssc/main.do)’으로 일원화했다.
온라인을 통해 차량 배차 신청부터 승인 여부 확인까지 전 과정을 한눈에 파악하고 관리할 수 있어 교직원의 업무 효율이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
이미자 학교지원본부장은 “현장체험학습은 아이들에게 소중한 배움의 과정인 만큼, 교사들이 준비 과정에서 느끼는 부담을 줄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필요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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