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시대에 국제화, 정보화, 세계화 주도 ‘한국이 낳은 예술가’ 신현호 화백.

김인수 기자 / 기사승인 : 2019-07-15 20:3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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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호 화백 전직 대통령 및 반기문 전 유엔총장 등 현장 스케치하며 초상화를 그렸다”

[사진 설명] 인사아트홀 예수님 눈물 퍼포먼스하는 신현호 화백.  


[세계타임즈 김인수기자] 신현호 화백은 다양한 작품소재를 화폭에 그리면서 미적세계와 인간의 내면세계를 넘나드는 예술세계를 구축하는데 혼신을 바쳐왔다. 신현호 화백의 천부적이고 탁월한 기본기로 시도해온 미술적 테마는 문인화, 한국화, 서양화, 반추상화, 추상화, 인물화 등 다양한 장르를 완성시켰으며, 실력 있는 화가로 인정받아 전직 대통령 및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 등을 현장 스케치를 통해 인물화를 완성 시키는, 한국화가로써는 유일한 작업을 해온 작가이다. 

 

인류의 천재로 불리는 레오나르도 다빈치도 많은 경험과 노력 속에 영감을 얻어 세계적인 예술가가 되었듯이 신현호 화백 역시 부단한 노력 끝에 인물화의 대가로 인정받은 것이다.


[사진 설명] 반기문 전 유엔총장 스케치하는 신현호 화백. 


신현호 화백의 추상화 세계는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경외심을 갖게 한다. “사람으로 볼 때 겉모습은 구상이고 내면 세계로 들어가 생각이나 마음은 추상이다. 외면은 보이는 데로 표현하기 쉽지만 추상인 속마음을 읽기는 어렵다. 추상은 어떤 피사체를 그대로 옮기는게 아니다. 내면의 정신과 외면을 파괴하고 내면을 표현하는 그것이 어려운 기술인 것”이라면서 “젊어서는 추상이 어렵다.


유명한 피카소나 샤갈 등 세계적인 화가들도 나이가 60세 80세가 돼서야 추상을 자연스럽게 이루게 되었다. 결국 미술도 모든 장르의 그림들을 습득하고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추상화를 그리게 되는 것이다. 인류의 천재로 불리는 레오나르도 다빈치도 많은 경험과 노력 속에서 영감을 받아 작품을 했듯이 추상은 고도의 정신적 예술이며 경험 없이 이루어 질 수 없기에 신 화백 역시 문인화, 한국화, 서양화, 인물화를 섭렵하며 구상과 추상을 접목하고 또한 추상만으로도 마음을 움직이고 감동을 주는 작품으로 거듭나기 위해 활발하게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모든 것을 분해하여 머릿속에서 융합한다. 추상이라는 틀 안에서 선과 면, 획 그리고 빛과 그림자가 어우러져 리얼리즘의 질서와 동양화의 여백을 파괴하는 무질서가 절묘하게 조화를 이뤄 추상과 구상을 넘나드는 오묘한 세계를 창조했다.


[사진 설명] 신현호 화백 작품 나비 추상화.


[사진 설명] 신현호 화백 작품 물고기 추상화.


신현호 화백은 그간 많은 작품을 그렸다. 그리고 근래에, 미술작업의 새 시도를 시작했다. 그것은 대중들 앞에서 몇 분 만에 인물화와 추상화 등을 쉴 새 없이 단독으로 그려내는 아트 퍼포먼스이며, 올해 초 서울 종로구 인사아트홀에서 환상과 열정의 판타스틱한 특별공연으로 객석을 가득 매우고 환호와 찬사를 받으며 아트퍼포먼스 공연을 대성공 시키며 인기를 끌었다.

 

올해 12월에는 기독교 방송과 함께 예수일생을 담은 아트퍼포먼스 공연을 선보이는 성화(聖畫)공연을 준비하고 있다. 신현호화백은 본업이 화가이지만 다재다능(多才多能)한 종합예술가의 삶을 살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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