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트로트가수에서 "피티니스 선수로 변신한 장수애 선수"

김인수 기자 / 기사승인 : 2018-09-25 23: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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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icn 코리아 모슬 & 모델 챔피언쉽대회에 참가한 장수애(50) 선수가 핏모델부분에 도전장.

 

[ 세계타임즈 김인수기자 ] 지난 16일 양재동 더 케이호텔 아트홀 2층에서 열린 2018년 icn 코리아 모슬 & 모델 챔피언쉽대회에 참가한 장수애 선수가 핏모델부분에 도전장을 내보였다 .

 

대회  icn 코리아 모슬 & 모델 챔피언쉽대회에 핏모델부분 1위을 차지한 장수애 선수는 참가동기로 “제 딸이 몸이 많이 약했었는데 운동을 하면서 건강도 찾고 아이가 긍정적인 모습으로 변화하는 모습을 보고 저도 도전해보기로 마음를 먹어는데 실제로는 너무 어럽고 힘들었어요. 하지만 딸이 많이 도와주는 바람에 도전하게" 되였다고 전했다.

 

 

장수애 선수는 “어릴적 부터 운동을 좋아했어요. 하지만 나이가 들어가면서 헬스나 PT종류는 안하게 되더라구요그런데 군부대 위문공연 갔다가 머슬하는 공연보고 도전하게 되였습니다. 그래서 시작한게 40~50대 부문에서 1등을 수상하게 된여 기쁜네요. 더욱 열심히 운동하고 단련해서 건강하고 멋진인생을 살고 싶습니다” 라고 전했다.

 

이날 대회 관계자에 따르면 "의상과 더 불어 워킹 , 옷을 입었을때 핏을 보고 균형미 , 적당한 근육에 바디 밸런스 유연성을 중점적으로 보는데 자연스러운 여성미가 돋보이고 얼굴 표정 까지 좋았다 " 또한 "장수애 선수는 그런 점에서  다른 선수들에 비해 앞으로  주목받을 만한 선수이다." 라고 관계자는 전했다.

 

 

앞으로 어떤 선수가 되고 싶은지에 질문에 장수애 선수는 “호주에서 열리는 세계대회도 준비중 입니다. 바쁜 일상속에서 나름 열심히 운동하고 있는데요. 큰 욕심은 없지만 건강하고 아름답게 살고 싶습니다“ 라고 전했다.

 

장수애 선수의 성적은 핏모델부분 1등를 차지했다.

지금 보다 앞으로가 더욱 기대 되는 선수 인건  확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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