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구 세계타임즈=이채봉 기자] 대전 동구 산내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이승용)는 지난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행정복지센터 대강당에서 노인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155명을 대상으로 발대식 및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사업의 본격적인 시작에 앞서 참여자들을 격려하고, 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현장 활동 특성을 반영한 안전수칙 안내와 사례 중심의 안전교육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깨끗한 환경 조성을 위해 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해 주시는 어르신들께 감사드린다”며 “추워진 날씨에 무엇보다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시고, 활기차고 즐겁게 활동에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산내동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은 오는 2월부터 155명이 참여해, 지역사회 환경정화 활동 등을 통해 ‘쾌적하고 살기 좋은 산내동 만들기’에 앞장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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